청담 갈비 맛집을 찾을 때 일요일 돼지갈비를 살펴보는 모임에 맞는 주문과 좌석을 함께 보면 식당 선택이 구체적이다. 설야갈비 청담은 한우 갈비를 중심으로 테이블 굽기 서비스를 안내하는 곳이다. 이번 식사에서는 테이블 굽기와 대화를 중심으로 준비할 수 있다.
이 자리의 메뉴 선택
일행 중 돼지갈비를 원하는 사람이 있다면 방문 요일부터 확인한다. 설야갈비를 한우 중심으로만 기억하고 있다면 현재 일요일 한정 메뉴를 별도로 읽어 볼 수 있다.
설야 돼지갈비는 일요일 한정으로 안내되며 250g 33,000원, 갈비는 2인분부터 주문하는 조건이다. 평일에도 언제나 주문할 수 있는 한우 시그니처와 같은 판매 조건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일요일 돼지갈비는 한돈 목심 본갈비로 안내된다. 한우 갈비와 원산지·고기 종류·중량이 다른 별도 메뉴이므로 메뉴를 정확히 나누어 읽는다.
테이블 굽기와 대화
고기를 누가 굽는지는 모임의 준비 방식에 영향을 준다. 설야갈비는 전문 서버가 테이블에서 굽는 방식으로 안내하므로 호스트는 음식 취향과 추가 주문을 챙기는 데 집중할 수 있다.
처음 주문할 때 먹고 싶은 부위와 식사 흐름을 함께 전한다. 일요일 한정 설야 돼지갈비 뒤에 다른 고기를 더할지 식사로 넘어갈지는 일행이 먹는 상황을 보고 고른다. 서비스가 있다는 사실을 대기 시간이나 모든 굽기 취향에 대한 무조건적 보장으로 읽지는 않는다.
예약과 위치
설야갈비 청담은 서울 강남구 선릉로152길 18의 1~2층을 사용한다. 매장은 총 88석과 프라이빗 룸 3실을 안내한다. 홀과 룸 중 원하는 좌석이 있다면 예약 인원과 함께 전한다.

함께 볼 메뉴
일요일 한정 설야 돼지갈비는 현재 250g 33,000원으로 안내한다. 가격은 원화의 메뉴 표기 기준이며 부가세가 포함된다. 일요일 한정 메뉴이며, 현재 판매되는 해당 요일의 주문과 향후 점심 정식은 구분한다. 미국산 소갈비와 돼지갈비는 뼈가 붙은 중량이며 갈비는 2인분부터 주문하는 조건이다.

식사 준비에 남길 한 가지
돼지갈비를 원하면 일요일 한정 여부와 최소 주문을 먼저 확인한다.